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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 에피소드 60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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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종과 인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이는 궐을 떠나 사가로 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다. 연잉군과의 헤어짐에 가슴아파하는 동이에게 세자는 연잉군이 다치지 않도록 자 신이 잘 보살피겠다고 얘기한다. 궐을 떠나 사가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동이는 인부들을 불러 이현궁의 담을 허물게 하여 도성 안의 억울하고 힘 없는 백성들 누구나 이현궁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그 러던 어느 날 허름한 옷차림의 여자아이가 동이를 찾아와 자신의 아버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관아에 잡혀있다고 하소연하는데……

  • O: 에피소드 59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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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와 연잉군을 모함하기 위한 계략을 세웠던 장무열은 군관들에 의해 체포되고, 장무열과 뜻을 함께 했던 자들은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 증험을 찾아 없애려고 하 지만 서용기에 의해 발각된다. 장무열은 숙종에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나, 모든 사 실을 알고 있는 숙종은 왕실을 능멸한 죄를 물어 장무열을 비롯해 함께 모사한 이들 에게 처결을 내린다. 한편, 동이는 선위를 결정한 숙종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인원을 찾아가는데…

  • O: 에피소드 58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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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는 궐 안의 병력을 장악하고 음모를 꾸미는 장무열을 찾아가 언제든 목숨을 거 둘 수 있으니 섣부른 짓을 하지 말라며 경고한다. 인원은 동이를 찾아가 감추어둔 의중이 무엇인지를 묻고, 동이는 자신의 욕심이 궐 에 큰 파국을 몰고 왔다며 인원에게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 하려 한다. 한편 인원이 동이를 찾아 보경당으로 갔다는 소식을 들은 장무열은 급하게 인원을 찾아가 동이의 출궁을 서둘러 달라고 얘기하는데…….

  • O: 에피소드 57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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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와 연잉군의 문제로 깊은 고민에 빠진 숙종은 모든 일정을 전부 폐하고 침잠에 들어간다. 고심끝에 칩거를 마치고 편전회의를 소집해 중신들에게 다음 보위에 오 를 사람은 오직 세자뿐이라고 공표하며, 또 한가지 모두가 놀랄만한 뜻 밖의 결정을 내리는데……

  • O: 에피소드 56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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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궐 안의 소문을 잠재우고 세자의 자리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라는 명분으로 인원은 연잉군의 혼사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동이는 갑작스러운 인원의 얘기에 당황하지만, 혼례를 진행시켜 연잉군을 사가로 내 몰려는 인원의 계획으로부터 연잉군을 지키기 위해 혼처를 자신이 정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한다. 간택령이 내려진 이후 동이는 연잉군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조력자를 곁에 두기 위해 직접 나서는데…

  • O: 에피소드 55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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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종은 희빈에게 내린 첩지를 거두고 사약을 내릴것을 명한다. 옥정은 동이에게 세자를 지켜달라는 마지막 부탁을 남기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한다. 옥정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세자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연잉군을 차 갑게 대한다. 중신들은 새로운 중전을 추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숙종은 중전의 자리에 오 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동이의 의사을 존중하여 새로운 중전을 간택하는데.

  • O: 에피소드 54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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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는 연잉군을 보호하다가 괴한들의 칼에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는다. 동이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들은 숙종은 다급히 동이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 고, 분노에 찬 천수는 동이에게 해를 입힌 자들을 붙잡아 그들의 배후가 누구인지를 밝혀내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자신의 수하들이 생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장희재와 옥정은 밀려드는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히는데…

  • O: 에피소드 53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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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가 숙종에게 자신은 후사를 잇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고하자 숙종은 충격에 빠진다. 한편 윤씨는 숙빈 사가에 방화를 한 것이 발각돼 도주를 시도하고, 소론 중신들은 장희빈에게서 등을 돌린다. 분노한 장희빈은 마지막으로 동이와 연잉군을 없앨 계획을 세우는데……

  • O: 에피소드 52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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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를 찾던 옥정과 장희재는, 한번도 법도에 어긋난 일을 하지 않았던 세자가 궐을 빠져나가게 된 이유는 연잉군이 세자를 위해하기 위해 벌인 짓이라 생각한다. 연잉군은 세자를 구하기 위해 영달과 주식에게 도움을 청하고, 포청에 잡혀있던 세자는 기지를 발휘하여 무사히 궐로 돌아간다. 궐로 돌아온 세자에게 옥정은 연잉군이 세자를 궐 밖으로 유인해서 위해하려 했다 고 얘기하고 세자는 모든 것이 연잉군이 아닌 자신의 잘못이라고 얘기하지만, 옥정은 연잉군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는데..

  • O: 에피소드 51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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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재는 세자의 소감록(왕재교육을 위한 서책으로 오직 세자만이 볼 수 있는 책)을 몰래 연잉군의 책보에 넣은 뒤 동이와 연잉군을 곤경에 빠트리려 한다. 소론들은 숙종에게 이는 국본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가벼이 넘기지 말라고 읍소한다. 한편 세자와 연잉군의 우애는 깊어만 가고, 세자는 연잉군에게 한가위를 맞은 궐 밖 구경을 하자고 하여 둘은 몰래 궐을 빠져나오는데……

  • O: 에피소드 50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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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종이 보는 앞에서 결국 숨을 거두고 마는 인현왕후. 궐은 눈물바다가 된다. 대신들은 숙종에게 비어있는 중궁전의 자리를 다시 세자의 모후인 옥정이 올라가야 한다 상소를 올린다. 하지만 숙종은 인현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 때문에 갈등이 어린다. 한편 세자와 연잉군은 더욱 우애가 깊어지고, 옥정과 동이는 두 왕자가 걱정스럽다. 세자는 연잉군과 함께 자신의 병명을 알아내기 위해 서고의 의서를 뒤져보기에 이르는데…….

  • O: 에피소드 49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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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 전부터 병이 악화되고 있었던 인현왕후는 결국 의식을 잃고 만다. 어의는 인현왕후가 사흘 안에 의식이 돌아온다면 소생할 수 있을 거라 진단하지만 인현의 병은 이미 깊다. 숙종은 인현을 여태껏 한 번도 따뜻하게 보듬어주질 못한 자신이 후회스럽다. 한편 동이는 세자가 후사를 잇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인현을 위해 창포를 찾던 연잉군은 여흥민씨(驪興閔氏)라 쓰인 작은 나무패와 짚 인형을 발견하는데…….

  • O: 에피소드 48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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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선을 스승으로 삼기위한 연잉군의 노력은 계속된다. ‘재주를 열심히 익히고 닦 아 힘없고 가난한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연잉군의 말에 김구선은 탄복한다. 한편 장희재는 동이의 사가에 불을 낸 자가 윤 씨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인현은 세자 를 보필하는 내의녀를 얻고 옥정을 조여 온다. 하지만 인현의 건강은 점점 악화되는 데……

  • O: 에피소드 47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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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궐에 돌아온 동이와 금! 숙종은 대신들에게 동이는 이미 지난 6년간의 사가생활을 통해 모든 죄 값을 치렀으 며, 금을 왕자 연잉군으로 동이에게는 종 2품 숙의의 첩지를 내릴 것이라 엄포한다. 한편 연잉군은 아바마마가 어떤 분이실지 궁금하다. 연잉군은 숙종과 마주치고, 숙 종이 한성부 판관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그리고는 궐 어딘가에 숨어버리는 데…

  • O: 에피소드 46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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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의 건강에 대한 옥정의 태도가 의심스러운 인현은 세자빈 간택을 하겠다 한다. 옥정은 세자의 용태가 알려질까 두렵다. 한편 연잉군은 궐담 아래에서 변복을 하고 있는 숙종과 만난다. 숙종은 자신을 한성부판관이라 말하고 연잉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연잉군이 한성부판관과 함께 있다는 소식을 들은 동이는 한성부판관이 대체 누구일까 싶은데…….

  • O: 에피소드 45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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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가 사가로 나간 지 6년의 시간이 흐르고, 연잉군은 일곱 살이 된다. 세자는 숙종과 사신단이 참석한 연회장에서 갑자기 혼절을 하고, 세자를 진료하는 의관은 세자가 어쩌면 후사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고 옥정에게 말한다. 큰 충격을 받는 옥정. 인현은 옥정이 세자의 몸을 어의에게 살피게 하지 않고 다른 의관에게 전담시키는 것을 미심쩍어한다. 한편 연잉군은 궐에서 매년 천인아이들을 불러 잔치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숙종을 만나 꼭 할 말이 있다며 궐에 들어가는데……

  • O: 에피소드 44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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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에 처한 동이! 한성부 장무열은 동이를 몰아세우기 위해 동이의 수족들을 잡아가둔다. 동이는 자신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한성부에 제 발로 찾아가고, 추국관에게 지금까지 숨겨 온 신분, 검계 조직과의 관계, 그리고 이번 검계 사건의 수장을 도우려 했던 모든 사실을 자복한다. 한편 영수왕자가 홍역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이르고, 숙종은 이번 사건에 대한 처결을 대신들에게 고하는데…….

  • O: 에피소드 43 : 최 동이..그것이, 숨겨온 제 이름입니다!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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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당한 게둬라를 도주시키다 숙종과 마주친 동이! 동이는 숙종에게 자신의 이름은 ‘천동이’가 아닌 ‘최동이’이며 신유년에 죽은 검계수장 최효원의 여식이라고 밝힌다. 한편 살해혐의의 검계를 비호하려한 동이를 처단하라는 대신들의 상소가 빗발치고, 숙종은 괴롭다. 하지만 숙종은 이 일은 자신이 떠안고 절대로 동이를 다치지 않게 할 것이라고 다짐하는데…….

  • O: 에피소드 42 : 저들을 절대로... 절대로 용서할 수가 없어요!!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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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년 사건의 베일을 하나씩 벗겨가는 동이! 동이는 예전에 수신호를 하던 궁녀가 옥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옥정을 찾아가 나비모양의 열쇠패 그림을 보여주며 묻는다. 한편 장희재를 비롯한 귀양을 갔던 남인들이 도성으로 돌아오고, 장무열은 동이와 검계가 어떤 관련이 있다는 낌새를 알아차리는데…….

  • O: 에피소드 41 : 왕실의 후궁인 네가... 검계의 여식이라고...? 올림이 20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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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계에게 살해위협을 받는 동이! 동이는 어릴 적 동무였던 게둬라와 재회하고, 천수는 양반들을 주살하는 것은 최효원의 뜻이 아니었다며 게둬라를 설득하지만 게둬라는 고통은 고통으로 돌려줘야한다며 멈출 수 없다고 답한다. 한편 장무열은 숙종에게 장희재를 포함한 귀양을 간 남인들이 자신의 재산을 내어 흉년에 굶주린 빈민들을 살피고 있다는 상소를 올리고, 숙종은 이들을 귀양에서 풀어줘야 할지 고민한다. 민군관은 숙원의 사가에서 있었던 습격사실을 장무열에게 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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