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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 대조영 - 에피소드 131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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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인귀는 이문이 전해온 참담한 패전소식에 눈앞이 깜깜하고, 설계두와 도협은 목숨을 내던지며 이해고의 도주를 돕는다.  동모산에 당도한 숙영은 개국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대조영은 악에 받쳐 맹렬하게 이해고를 추격한다.

    신홍은 유인계를 써서 이해고의 도주를 도우려 하나, 대조영은 오히려 신홍을 역이용해 이해고를 찾게 된다.

     

    마침내,요하성 앞에서 대조영과 이해고가 마주하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30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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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막히는 긴장속에 초린과 대중상의 포로교환이 진행된다. 포로교환의 중간, 대중상은 대조영 진영의 사기진작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적진으로 공격해 들어가고, 대조영의 부대와 이해고의 부대 사이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대중상의 투지로 사기가 오른 대조영 진영은 점점 승기를 잡아가고, 본진으로 물러나던 이해고의 부대는 말갈지원군과 함께 당도한 검이에게 가로막히게 된다.

    검이는 눈물을 머금고 이해고에게 공격명령을 내리고, 대조영은 직접 이해고 추격에 나서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9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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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란의 죽음을 알게된 미모사는 겉으론 태연하지만 조용히 혼자 오열하고, 설인귀는 포로로 잡힌 대중상에게 항복을 권유하지만 대중상의 전의는 결연하기만 하다. 검이는 말갈에게 지원군을 요청하기 위해 길을 나서고, 초린은 본인을 포로로 삼아 대중상을 구해내라 청한다. 

     

    이해고가 아버지인 부지광의 복수를 위해 대중상을 처형시키려 하자, 미모사는 직접 적진을 찾아 초린을 내세워 포로 맞교환을 하자 청한다. 이해고는 포로교환이 끝나는 대로 총공격을 감행하려 하고, 대조영도 대대적인 반격을 준비한다.

    일촉즉발의 위기속에 대조영과 이해고는 대중상과 초린을 인질로 앞세워 대치하게 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8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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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홍은 마고의 도움을 받아 천문령 지도를 손에 넣게 되고, 대조영은 전쟁이 끝나면 걸사비우와 금란을 맺어주려 한다. 

    금란은 마고의 배반을 눈치채지만, 이미 이해고의 대군은 파죽지세로 몰려온 후다.

     

    급습에 허를 찔린 대조영은 맞은편 계곡으로 이동해 새로이 진영을 꾸리려 하고, 시간을 벌기 위해 대중상은 본인이 직접 결사대를 조직해 이해고를 막아선다. 이문에게 포위당한 걸사비우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고, 걸사비우를 구하기 위해 금란은 필사적으로 포위망을 뚫고 걸사비우 앞에 나타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7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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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고는 자신과 이문, 조인사를 각장 수장으로 삼아 3군으로 나누어 공격을 개시하고, 대조영 진영 또한 그에 맞게 방어태세를 갖춘다. 진군도중 이해고가 진로를 변경해 대조영의 본영이 아닌 초린이 이끄는 거란군의 방어진으로 향하자 제장들은 동요하지만 대조영은 초린을 믿고 원래 계획대로 방어를 진행한다.

     

    흑수돌의 원한을 갚기 위해 대조영은 조인사와 직접 일전을 벌이고, 초린과 이해고는 전장에서 비극적으로 해후하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6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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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의 선발대와 맞닥드리게 된 대조영 진영은 결사대를 조직해 시간을 벌려하고, 이해고의 본진도 추격에 박차를 가한다. 

    걸사비우는 목숨을 걸겠다며 결사대에 자원하고 금란 또한 걸사비우를 보필하겠다 나선다.

    금란을 희생시키지 않으려는 걸사비우는 금란의 마음을 돌려보려 하지만 금란의 의지는 확고하기만 하다.

     

    대조영은 결사대가 시간을 버는 동안 공역을 벌여 천문령을 요새화시키려 하고, 마침내 이문의 부대가 거침없이 들이닥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5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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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수돌은 계필사문의 복수를 다짐하며 결의를 다지고, 이해고는 흑수돌을 노리며 직접 나서려 한다. 

    흑수돌을 걱정한 대조영은 원군을 보내려 하지만 제장들의 반대에 부딪친다.

    초린은 직접 나서 이해고를 막으려 하지만 미모사는 냉랭히 이를 거절한다.

     

    군사들을 돌릴 수 없는 대조영은 걸사비우와 단 둘이 흑수돌을 구하기 위해 나서고, 다시 전장에 나선 흑수돌은 이문과 마주서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4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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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장한 각오로 결사대와 함께 당나라 대군을 맞이한 흑수돌은 야간기습으로 기선을 제압하지만, 숫적인 열세에 밀려 점점 패색이 짙어진다. 대조영은 유민들을 세부류로 나눠 유민들의 이동속도를 높이고 그 선발대를 대중상이 이끌게 된다. 

     

    한편 뒤늦게 흑수돌이 죽음을 각오하고남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대조영은 계필사문을 지원군으로 보내고, 흑수돌과 합류한 계필사문은 미모사의 계략대로 유인계를 쓰기로 하고 본인이당나라 군대를 유인해오겠다나선다. 이문과 맞서 치열하게 싸우던 계필사문은 오히려 사방에서 들이닥친 이해고 군대에 포위를 당하게 되고, 이해고는 계필사문을 단칼에 베어버리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3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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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이를 구하기 위해 초린은 직접 나서려 하고, 유민들을 책임져야 하는 대조영은 검이를 구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최후통첩에도 불구하고 검이가 끝까지 군대를 남겨 항전의지를 표명하자 이해고는 총 공격 명령을 내리고, 혼전중에 이문은 검이를 단칼에 베어버린다.

     

    한편, 당나라의 설인귀는 군수물자를 가지고 직접 이해고를 지원하려 하고, 검이의 거란군대를 쓸어버린 이해고는 거침없이 추격을 계속한다. 이해고의 추격을 막기 위해 죽음을 각오한 흑수돌이 수천의 결사대와 함께 당나라 군대를 막아서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2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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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칼을 빼든 이해고는 거침없이 양소위와 장현우를 베어버리고, 상황을돌이킬 수 없음을 파악한 이문은 대조영을 죽이는 것만이 해법임을 깨닫고 추격에 더욱박차를 가한다. 험난한 이동이 계속되면서 유민들 사이에서는 부상자와 낙오자가 속출하고, 선발대를 이끌던 대중상을 이문의 부대가 급습한다. 

     

    당나라 군대를 피하기 위해 대조영 일행은 경로를 바꾸기로결정하고 그 길목을 지킬 장수를 선발하려는데, 그 소임을 검이가 맡겠다고 자청한다.

     

    마침내 검이의 거란군과 이해고의 당군이 정면으로 대치하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1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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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고를 의식한 검이는 스스로 거란 군대를 해산하겠다고 나서나, 대조영은 이를 만류하며 모두를 포용하려 한다. 

     

    한편 신홍은 설계두를 검이에게 보내 이해고측에 끌어들이려 하지만, 검이의 태도가 완강하자 검이에게 칼을 겨눈다.

     

    영주의 이해고는 양소위로부터 갖은 수모를 당하고 직위까지 강등당하는 수모를 당하지만 복수의 일념으로 묵묵히 참아내고, 대조영은 양만춘 사당에서 경건하게 예를 올리고 비장한 각오로 유민들과 함께 동모산으로 향하는 장도에 나선다.

    대조영의 출발 소식을 들은 당나라 군대는 추격을 시작하고, 어느 밤 이해고는 양소위를 없애기 위해칼을 빼드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20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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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이는 무장한 거란 유민들과 함께 몰려오고, 설인귀는 본인의 목숨을 내걸고 대조영 토벌대의 대총관으로 이해고를 추천한다. 대조영은 인근 모든 국가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대제국 건설의 포부를 밝히고, 측천황제는 이해고를 대총관에 임명하는 동시에 양소위 또한 대총관으로 임명해 이해고를 견제하게 한다. 

     

    이해고는 대조영을 없앤 후 본인의 나라를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위협을 느낀 양소위는 요동정벌 전에 이해고를 제거하려 한다. 유민이주 준비에 한창이던 대조영은 영주에 당나라의 수십만 대군이 도착했음을 보고받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9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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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시성을 빠져나온 이해고 일행은 영주로 향하고, 이런 와중에도 대조영은 초린과 검이를 보호해주겠다고 약속한다. 

    영주의 이해고는 설인귀 거소에 잠입해 뜻을 전하려 하지만 옥에 갇히고 되고, 안시성 외곽의 거란촌에서는 반란의 기미가 감지된다.

     

    신홍은 대조영이 나라를 세우려 한다는 말로 설인귀를 자극해 면담을 성사시키고, 이해고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한쪽 눈을 찔러 본인의 의지를 표명한다.

     

    한편 거란 유민들을 검이에게 거란의 용포를 건네며 대조영과 맞서 싸우자 간청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8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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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약을 받아든 이해고는 번민에 빠지고, 흑수돌과 제장들은 신홍과 거란의 무장들을 어디론가 끌고간다. 

     

    한편 요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묵철은 당나라의 부마가 가짜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격노한다.

    송별연 날 묵철은 연회실을 포위한 채 설인귀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요동의 대조영은 제장들을 모아놓고 동모산 일대를 도읍으로 삼는 새로운 나라를 곧 건국할 것이라고 선포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7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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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영은 눈물로서 이해고를 살려달라 간청하는 검이를 감금한다. 

    미모사는 총공격을 주장하고, 걸사비우는 대조영의 번민이 안쓰럽기만 하다.

    안시성의 숙영은 초린에게 요동을 떠나달라 냉정히 말하고, 당나라의 측천은 대조영을 토벌하기 위해 대규모 군대를 조성한다.

     

    마침내 대조영은 결심을 하고 대군을 이끌고 요하성으로 들이치고, 격분한 묵철은 이해고를 처형하기 위해 칼을 치켜드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6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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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린은 검이의 생부가 대조영임을 밝히며 눈물로서 검이를 구해줄 것을 부탁하고, 제장들 사이에서는 출병여부를 두고 격론이 벌어진다. 대조영은 고민 끝에 묵철의 야욕을 조기차단 하기 위해 출병을 명한다. 

     

    한편 요하성에서는 거란진영의 마인절과 이다조를 포섭한 설인귀가 무혈입성 후 이해고를 사로잡는다. 뒤늦게 설인귀의 승전을 보고받은 묵철은 병력을 성안으로 몰고가 전공을 독식당하지 않으려 설인귀와 대립하는데... 그때 요하성 외곽 돌궐진영에서 큰 불이 일어난다. 바로 돌궐진영을 기습한 대조영이 식량창고를 불태우고 요하성을 겹겹이 포위한 것이다.

     

    마침내 요하성 앞에서 북방의 두 영웅 대조영과 묵철이 대면을 하게 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5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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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궐에게 승리의 전공을 모두 빼앗기지 않으려는 설인귀는 이해고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설인귀에게 쫓긴 이해고는 대조영의 영역인 요동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성으로 피신한다.


    이해고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알게된 검이는 대조영에게 눈물로서 보내달라 청하고, 대조영은 이제부터 적으로 마주설 것이라 냉정히 선언한 후 검이를 보내준다.

    이해고를 잡겠다는 명분아래 요하를 건넌 돌궐부대는 이해고가 항전하고 있는 성을 겹겹이 포위한 채 요동땅을 취하기 위한 야심을 드러내고, 검이는 포위를 뚫고 성안으로 들어가 이해고와 눈물의 상봉을 한다.


    한편 묵철에게 잡혀있는 손만영은 최후의 수단으로 초린에게 비밀전령을 보내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4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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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문을 열고 투항한 거란인들을 돌궐의 묵철은 무자비하게 살육하고, 거란군과 돌궐군 사이에서는 치열한 백병전이 벌어진다. 

    손만영이 돌궐의 군대를 막아서는 사이 대중상은 초린, 검이와 함께 유민들을 이끌고 영주성을 빠져나온다.

    요동으로 향하는 유민들의 고된 행렬 속에 걸사비우와 초린의 대화를 엿듣게된 대중상은 검이가 대조영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고구려 유민들과 거란인들이 뒤섞인 행렬을 이끌고 대중상은 무사히 안시성에 도착하고, 검이는 이해고의 행방을 찾아나선다.

    한편, 군세를 수습한 이해고는 영주성을 습격하려 하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3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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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영은 전력을 다해 영주로 돌아가는 이해고의 군대를 맹렬히 추격한다. 

    대중상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유민들을 무사히 구해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돌궐과 거란의 치열한 전투가 계속된다.

     

    설인귀는 손만영에게 항복을 권유하고, 이해고의 군대를 협곡에 몰아넣은 대조영은 총공격을 시작한다.

    패잔병을 이끌고 도망치던 이해고 앞에 나타나는 대조영...

    치열한 대결 끝에 대조영은 이해고를 단칼에 베어버리는데.

  • O: 대조영 - 에피소드 112 관리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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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고의 출병소식을 들은 돌궐의 묵철은 곧바로 진군을 시작하고 걸사비우와 금란은 검이의 도움으로 대중상을 찾게 된다. 

    이해고는 안시성 공략을 위해 주필산에 군영을 세우고, 대조영은 적의 예기를 꺽기 위해 야습을 감행한다.

     

    영주의 손만영은 외곽경비를 해족과 습족에게 맡기고, 안시성에서는 이해고와 대조영이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는다.

    영주에 도착한 돌궐의 대군은 영주성을 포위하고, 설상가상으로 습족과 해족마저 거란을 배신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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