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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18:25

이산 - 에피소드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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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세가 악화된 원빈은 홍국영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다. 효의를 만난 홍국영은 원빈의 그 일이 죽음으로 죄를 물어야 할 만큼 참담한 잘못이었냐고 묻는다. 효의는 홍국영의 말이 심히 당혹스러운데..

  • O: 이산 - 에피소드77(최종회)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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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신년 정조 24년 싱그러운 녹음이 햇살에 반짝이는 궐 안의 한가로운 풍경.장용위 대장이 된 대수는 새로 완성된 훈련서 (무예도보 통지)를 올리고,무예 시범을 보인다. 이 모습을 산은 흐뭇해 한다.

    한편, 주전소에서 정약용이 시범적으로 주조한 동전을 보던 산은 시야가 흐릿해지고이내 바닥 한쪽에 쓰러진 채 의식을 잃고 혼절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6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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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 자객들이 야조의 등화 관제를 노린 걸 눈치 챈 서장보와 대수, 석기는 재빠르게 신포를 쏘아 등화훈련을 중지시키고 서장대의 모든 불을 밝히게 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5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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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원행길, 최석주는 민주식에게 산이 용주사에 갔을 때 치라고 명한다.
    산의 목숨을 노린 자객들이 사찰 입구로 잠입했으나 장용영 무관들에 의해 완전히 포위당한다. 결국 민주식과 역적들은 현장에서 체포된다.
    하지만 최석주가 노린 것은 민주식을 희생시킨 뒤 야조(야간 군사훈련) 때 불이 모두 꺼진 순간이었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4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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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송연을 살리기 위해 서양의 의술을 쓰려한다. 산은 대수에게 청국으로 가 서양의관을 데려와 달라고 부탁하고 대수는 말을 달려 청국으로 향한다.
    한편 당의를 차려 입은 송연은 산에게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전하의 어진을 그리게 해 달라고 말한다. 또 송연은 산에게 어떠한 일이 닥쳐도 이겨내고 견뎌낼 것을 약조해 달라고 말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3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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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홍역에 걸린 송연의 아들 향은 얼굴에 가득 열꽃이 피어 신열을 앓고,의관과 내관들이 정신없이 오가며 정성스레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송연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죽은 향의 시신을 끌어안고 오열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2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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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한양을 대체할 새로운 도읍을 수원에 세우고 이곳을 거점으로 조선의 개혁을 시작하겠다고 한다. 정약용, 박제가 등은 산의 말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향의 세자 책봉을 찬성할 수 없었던 혜빈은 영조가 송연에게 줬던 반지를 목걸이로 걸고 있는 향을 보고 의아해 한다. 혜빈은 향에게서 선대왕마마님이 남기신 것이라는 말을 듣고는 경악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1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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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영우원(사도세자 묘소)를 참배했다는 말을 들은 정순과 최석주 등 노론 세력들은 불안감과 곤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한다.
    한편 송연은 해산일이 열흘이나 지났음에도 산통이 오지 않는다. 어의는 태수(양수)가 조금씩 비추고 있음에도 진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복중의 원자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당장 응급 처치를 하기 시작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70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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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국군사가 무력을 썼다는 말에 그 의도가 무엇인지 알아내려 송연은 태감을 만난다. 하지만 태감은 송연의 질문에 대한 대답 대신 그림 한 점을 전해준다. 송연은 산에게 그 그림을 보여주며 태감의 의중을 알아낼 방도를 찾으라고 말한다.

    산은 정약용이 청국이 조선을 제물로 삼으려 한다는 말과 송연의 말을 곰곰이 되새긴 뒤 군사들을 청국 사신단이 있는 모화관으로 보내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9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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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정약용을 위해 필요한 자료들을 구해주고, 궐에서 지나가다 정약용을 만난 장태우는 주상의 총애를 믿고 날 뛰지 말라는 말과 함께 따끔하게 충고를 한다. 집무실에서 청국 태감과 마주한 산은 서로 대립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8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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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영이 위중하다는 말을 들은 산은 밤새 말을 달려 유배지에 도착한다. 산은 죽어가는 홍국영에게이렇게 자네를 버려둔 날 용서하라며 눈물흘린다. 홍국영 역시 눈물을 흘리며 전하를 모신 충심만큼은진심이었다며 죽어서도 결코 전하를 잊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친잠례에 혜빈, 효의, 화빈과 함께 참석한 송연은 정1품 부인들의 혹독한 질문에 거침없이 대답을 해내 좌중을 놀라게 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7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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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영이 귀양가는 길, 운집해 있는 사람들은 홍국영이 탄 우마차를 향해 돌을 던진다. 대수와 석기는 어떻게든 막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한편 홍국영을 유배보낸 뒤 착잡해진 산은 혜빈이 화빈 처소에 들란 말을 무시하고 송연에게 가 그녀의 위로를 받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6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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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위군관의 도움으로 행궁을 빠져나가던 최상궁은 대수에게 발각된다. 홍국영 영감이 시킨 일이냐며 추궁하자 숙위군관은 대수에게 칼을 겨눈다.

    한편 그간 벌어진 일들이 홍국영과 관련있다는 말을 전해들은 산은 멍한 얼굴로 남사초를 쳐다보기만 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5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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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영이 정순과 내통한 사실을 확인한 효의는 자신이 산에게 사실을 말하기 전에 직접 고하라고 한다. 또 임금을 기망하고 조정을 능멸한 죄가를 치를 마음의 준비를 하라며 홍국영을 냉엄하게 본다.

    한편 산의 능행길에 따라 나선 송연은 현기증을 느끼며 휘청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4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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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궐 생활에 힘들어하던 송연을 위해 효의는 초비를 수발상궁으로 들인다. 송연은 효의의 보살핌에 망극해 하면서도 다시 만난 초비가 그저 반갑기만 하다.

    한편 산은 홍국영이 잡아들인 시전 상인들이 고신을 당해 널브러진 모습을 확인하고 경악을 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3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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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빈의 처소로 찾아 온 송연에게 이상궁은 돌아가라 전하고, 이런 와중에 상궁들 간에 한바탕 소란이 난다.
    혜빈은 진연장에 찾아온 송연에게 왕실의 법도를 거론하며 차갑게 외면하고, 곁에서 지켜보던 산과 효의는 착찹하기만 하다.

    한편 장태우를 찾아간 홍국영은 장태우와 함께 있던 중신들을 포박하고, 군관들에게 집안을 샅샅이 뒤지라고 명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2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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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빈은 송연이 산의 침전에 들었다는 말을 듣고 경악한다. 혜빈은 산에게 그런 천한 아이의 몸에서 원손이 잉태되게 할 수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하지만 산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송연이를 곁에 두겠다고 한다.

    한편 은언군을 찾아간 홍국영은 은언군의 장자인 담의 새로운 시호를 완풍이라 했다하며 국본의 자리에 오를 마마의 시호로 더할 나위없다고 말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1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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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숙위소 조사실에 있던 송연을 찾아간다. 산은 안타까운 눈빛으로 어찌될 연유인지 송연에게 묻지만 송연은 자신을 벌해달라고만 말한다. 이 때 판의금부사가 들어와 죄인을 의금부 옥사로 압송하겠다고 말을 한다.

    한편 산은 홍국영에게 역당의 집에서 나온 무기들이 그들의 것이라면 칼을 든 금군에게 속수무책으로 잡히진 않았을 거라고 말해 홍국영을 당혹스럽게 하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60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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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국영은 산에게 원빈의 한을 풀어달라며 은언군의 장자를 원빈의 양자로 들이게 해 달라
    고 말한다. 산은 당혹스러워하지만 숙고해 보겠다고 대답한다.

    한편 송연은 자신이 구해준 사내가 죽은 줄 알았던 동생 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눈물을 흘리며 정신없이 달려간다. 하지만 송연이 집 근처에는 이미 홍국영과 금군들이 포진해 있다. 홍국영은 송연에게 욱의 행방을 묻는데.......

  • O: 이산 - 에피소드59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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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세가 악화된 원빈은 홍국영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다. 효의를 만난 홍국영은 원빈의 그 일이 죽음으로 죄를 물어야 할 만큼 참담한 잘못이었냐고 묻는다. 효의는 홍국영의 말이 심히 당혹스러운데..
  • O: 이산 - 에피소드58 관리자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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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빈을 찾아간 원빈은 익모초 달인 물을 계속 마신 것이 용종을 잃게 된 까닭이라며 거짓을 말한다. 혜빈은 그처럼 참담한 실수로 용종을 잃은 거냐며 경악과 충격에 휩싸이고 원빈은 두려움에 벌벌 떤다.

    한편 산이 미행을 가려 하자 홍국영은 동선을 미리 짜 움직이라고 명한다. 하지만 산은 홍국영의 방침에 화를 내며 다른 길로 향한다. 결국 미행에서 누군가가 조총으로 산을 암살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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