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TV
  • 채널차이나
  • VOD
130812.jpg

소전 손재형 (HD)

store.png
주      연 손재형 외
장      르 다큐멘터리
제작연도 2013년
전체편수 총 1부작
줄거리 전통 예술의 정신과 한글 서체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붓끝으로 남긴 예술 혼 - 20세기 서예거장, 소전 손재형'은 한글 서체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는 서예가 소전 손재형의 삶과 작품을 통해 한국 근대 서예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추사 김정희 이후의 1인자’로 꼽히는 소전 손재형은 획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율동감으로 소전만의 특색이 잘 살아있는 소전체를 창시하였고 일본식 호칭인 서도대신 ‘서예’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였으며 일제 때 유출된 ‘세한도’를 목숨 걸고 찾아오는 등 평생 한국 문화의 예술성을 묵묵히 이어간 예술가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한글서예의 신기원을 이룩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소전 손재형의 일화를 바탕으로 근대 서예에서 현대의 캘리그라피까지 이어지는 한글 서체의 발전과 앞으로의 전망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