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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을 위한 Hot 드라마 구역


<레드존: Red Zone> 특집



매주 토요일 밤 11!




리퍼스트리트.jpg

 

역사극채널 CNTV(대표 박성호)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레드존: Red Zone>을 신설했다. <레드존>은 성인들을 위한 외화 시리즈를 선보이는 시간으로 8 23일 첫방송 되는 <리퍼스트리트>를 비롯해 <카멜롯>, <튜더스>, <카퍼 시즌2> 등이 방송 예정이다.

8 23일부터 방송되는 <리퍼스트리트> 8부작 정통수사물로, <워킹데드> <미스트리스>를 집필한 리차드 월로우의 책이 원작이다. <오만과 편견>의 매튜 맥퍼딘, <왕좌의 게임>의 제롬 플린, <트와일라잇>의 마이안나 버링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19세기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사건 이후 모방범죄를 일으키는 범죄자들과 그들로부터 화이트채플을 지키려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주인공 리드 형사 역의 매튜 맥퍼딘은 이미 많은 작품에서 잭 더 리퍼를 다뤘지만, 이 드라마는 내용의 신선함과 시대극의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카멜롯.jpg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또 다른 외화 시리즈 <카멜롯>은 아더왕의 초자연적 전설을 그린 작품이다. <브레이킹 던>의 제이미 캠벨 바우어가 근엄하기보다는 장난스런 모습의 아더왕을 창조해낸 한편, 출연작마다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에바 그린이 치명적인 악녀 모르간을 연기해 극의 초반부터 압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스파르타쿠스>의 제작사 Starz가 제작에 참여한 이 드라마는 <튜더스> <보르지아>의 제작자 마이클 허스트가 각본을 맡아 대중에게 익숙한 고전을 적나라한 성적 묘사와 예상치 못한 전개로 색다르게 풀어냈다.


 

튜더스.jpg


영국 왕실 최고의 스캔들을 그린 <튜더스>는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전편이 방송된다. 파격적 노출과 매력적인 캐릭터 묘사로 잘 알려진 이 작품은 헨리 8세와 교황 바오로 3, 토마스 무어 등 종교개혁 당시의 인물들을 등장시키면서도 역사보다는 인간 본연의 감정에 초점을 맞춰 현 세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중세를 표현했다.


미국의 프리미엄 채널 SHOWTIME 첫 방송 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튜더스>는 주연을 맡은 모델 출신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외에도 <쥬라기 공원>의 샘 닐, <왕좌의 게임>의 나탈리 도메르,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고,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며 2007·2008에미어워드 시리즈부문 의상상과 2007에미어워드 메인타이틀 부문 음악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카퍼2.jpg


지난 6 CNTV에서 국내 최초로 방영된 마초 범죄물 <카퍼 시즌2>도 레드존 버전으로 재탄생 했다. CNTV <레드존> 19세기 맨해튼의 범죄와 정치·사회적 모순을 그린 <카퍼 시즌2>의 무삭제판을 편성하고, 기존의 카퍼 시리즈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노골적인 장면들을 가감 없이 담아 새롭게 방영키로 했다.

CNTV 박영훈 편성국장은 “<레드존>은 역사극 채널 CNTV가 역사물에 대한 시청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시간이라며 “2015년 방영 예정인 <보르지아>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성인 외화 시리즈들이 레드존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funE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5660172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fe/news/20140820/00000006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820000246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8/e201408202057161181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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