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 에피소드 10

by CNTV posted Nov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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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연행된 강모는 미주를 알아보지 못한 채 스쳐 지나간다.


황회장이 공사비문제로 골머리를 앓자 정연은 공사비를 줄여보겠다고 나선다.

하도급업체를 찾아간 정연은 사장들로부터 문전박대를 당하고 강모는 정연을 뒤에서 돕기로 결심한다.

하도급업체의 비리가 있을 것을 직감한 강모는 시덕에게 경리담당여직원의 마음을 뺏어 보라고 지시한다.


정연을 데리고 상류층 자제모임에 나타난 민우는 정식이 정연에게 막말을 하자 정식에게 펀치를 날린다.

홍기표회장의 집 도우미로 들어간 미주는 오빠들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사격연습을 하던 조필연은 성모에게 죽이고 싶은 놈이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는다.

성모는 부모를 죽인 원수를 찾고 있다고 말하며 조필연을 쏘아본다.

성모가 보낸 서류를 본 홍기표는 황태섭의 약점을 찾아내 지하철 수주를 어렵게 만든다.

화가난 조필연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공사를 따내라며 불같이 화를 낸다.

무조건 입찰단가를 낮추라는 지시를 받은 민우는 하도급업체사장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하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회의장에 들어선 강모가 입찰단가를 낮출 방안이 있다고 소리치자 회의장은 긴장감이 감도는데...